태어난 김에, 책쓰기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류귀복
책 3권
불혹 마흔에 글쓰기를 시작해 150번 투고 끝에 첫 책을 얻었다. 그 뒤로 해마다 새 책을 내며 자칭 출간 전도사로 글쓰기, 책쓰기의 이로움을 전파한다. 2023년 가을부터 브런치에서 글을 연재했고, 3년이 지난 지금 1만 명의 구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에세이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실용서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태어난 김에,책쓰기』를 펴냈다.